행정
[법률신문] 골리앗에 맞서는 다윗 로펌 - 정부기관 대리하는 전문 중소 로펌들
2026-04-15
예산, 이해충돌 등의 문제로 대형 로펌을 쓰지 못하는 공정거래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정부 기관들이 행정소송에서 법무법인 최선 등 전문 중소형 로펌들을 대리인으로 선임하고 있으며, 이들이 상대방이 선임한 국내 굴지의 대형 로펌들에 맞서 정부 승소의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다는 법률신문의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최선은 다양한 전문성 및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위, 개보위, 금융위 등 여러 정부기관을 대리하여 행정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법률신문 기사 중 발췌>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 제재 소송에선 법무법인 최선, (...)가 대형 로펌들과 맞서고 있다. 특히 최선은 2025년 사회적 파장이 컸던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서 개보위 처분의 적법성을 방어하고 있다. 개보위는 안전조치 의무 위반과 유출 통지 지연을 들어 SK텔레콤에 과징금 1348억 원을 부과했다.
<기사 전문 링크>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358
